1 한복을 입는다 ---> 동화같은 마을
2 동화같은 마을에 어린왕자가 어울린다 ---> 사진명소
3 동화마을이 된 이유
레고 같은 조그만한 건축물들이 파스텔 색감 조합에
산의 곡선 + 산의 계곡지형 + 산비탈 계단식 높이를 따라서
옹기종기 모여서 질서가 잡힌 구조로 배열되어 있다
이 색감과 입체감을 보고 뷰티풀 소리가 나오고
집과 길의 사이즈가 작고 고양이들이 많으니
결국 예술이 더해지니까 어린왕자의 동화마을이 된다
4 아름다운 질서의 구조가 가능했던 이유는?
태극도라는 신도들이 모여서 모두 평등하다는 종교 신념에
의해서 계단식으로 차곡차곡 집을 올리며 모두가
사이좋게 건너편 뷰를 조망할 수 있는 구조로
평등하게 건축한 것이다
당시 한국전쟁 시절 모두가 가난하지만
가족 같은 태극도 신도들이라서 험난한 지형에
땀을 흘려가며 철저한 평등이라는 가치의 계획 아래
사생활도 어느 정도 공유하는 저런형태의 마을이
가능했던 것이다
이것은 현대 자본과 기술이나 정치력으로도 구현할 수 없는
그 시대 감천문화마을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구조이다
결론
외국인들은 이러한 것을 매우 독특하고 개성있고
역사와 휴머니즘과 예술적인 아름다움까지 포함되었기에
보러 오는 것이고 일부 한국인들은 자본주의적으로
딱 가난함만 부각해서 보기 때문에 감천마을 진정한 가치를
모른 채 욕만 하는 것이다
- dc official App
정작 거주민들은 시끄럽다고 ㅈㄹ하는
감천마을 사세요?
거기 거주민들 관광객들 시끄럽다 ㅈㄹ하던데 ㅋㅋ
@ㅇ(211.235) 대구에 외국인 저만큼 오면 도갤 도배함. - dc App
@ㅇㅇ(223.39) 솔직히 이건 맞음
그냥 판자촌 아니야 ? 저길 왜 보러가는거야 ?
소설을 써놨농
영동힐타운 같은 장애물은 좀 철거해줘야 되는데
전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레트로 갬성의 관광지에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추세다. 워낙 최첨단 인공지능 같은 비인간적인 뉴트로 갬성에 지친 사람들이 많다보니 오히려 레트로 갬성을 찾아 다니는 것 같다
부산 사토리니라더라..
앞으로도 계속 관광명소로 남을 수 있겠지? 재개발한다고 아파트 들어오지 않았으면 해 ㅠ
건너건너 들은 바로는 재개발해도 적자가 수백 억이라 공공재개발도 불가하다카더라
태극도 개소리고 경사가 가팔라서 저런거다. 625 나고 전국에서 피란민들이 몰려드는데 택지는 없어서 산으로 올라간건데 부산이 산이 많아 곳곳에 저런 집이 대부분이다. 아무데나 색칠하면 감천마을이 된다. 영주동도, 문현동도, 보수동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