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관광객 관련 부산 뉴스에도 젤 상단에 저런
뻔한 댓글을 조선인이 달고 있음
완전 저런 부정적 프레임 퍼뜨리기에 성공한거임
부산은 도심에 환경오염 시키는 "공장"을 내쫓은 건데
조선인들은 "기업"을 내쫓고 아파트를 지었다고 함
그 공장에 청년들 어차피 일하러 안들어가는데
조선인들은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 간다고 하더라
그런데...
그 부산 망했다고 맨날 걱정해주는 조선인들이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인 산업은행 같은게
부산으로 내려온다면 어쩌구 저쩌구 소극적으로 반대질을 함
그 조선인들은 부산에 제조업이 들어서야 한다고 함
즉 큰 공장들이 일자리 만들고 부산을 먹여 살릴 수 있다고
유치하라고 함
근데 공장 다 내쫓은 서울에 전국의 청년들을 다 빨아들이고 있음
또 제조업 중에 가장 괜찮은 반도체는 남방한계선이 어쩌구
저쩌구 인재들이 부산으로 안간다고 개소리를 함
부산이 울산처럼 되길 원하고 있음
울산처럼 바닷가에 공장들 다 때려받고 살라는 거임
그러나...
부산은 공장들은 다 외곽으로 내쫓아서 거주지는 살기 좋은
곳이 되었고 바닷가는 관광지가 되어 외국인들까지 몰려옴
공장들은 점점 AI 자동화 되겠지만 관광지는
오히려 서비스직 일자리가 늘어나는 구조가 되버림
특히 이런 서비스직은 여성들이 원하는 일자리도 많아서
20대 여성들이 흔히 울산 창원 공장도시에는 부족한
여성 일자리가 없어서 서울로 가는걸 어느정도 메꾸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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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감천주민다운 혜안 ㄷㄷㄷ
감천문화마을은 세계적인 명소지 - dc App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