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성, 한국인과 결혼을 국적취득 수단으로 이용



"베트남 여성, 한국인과 결혼을 국적취득 수단으로 이용 사례도"


베트남 주요 현지매체 보도…"가족 위해 국적 따고 이혼이 목표" 목소리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한국으로 이주한 베트남 여성들 가운데 결혼을 한국 국적을 얻는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례가 있다고 베트남 주요 매체가 보도했다.


5일(현지시간) 베트남 현지 온라인 매체 VN익스프레스는 한국 남편을 둔 베트남 아내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국제결혼의 부작용을 진단했다.


그는 약 6개월 동안 결혼 이민 서류 작업과 한국어 학습을 거친 뒤 한국행에 나서 47세의 남편과 결혼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 국적을 얻어서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직업을 갖고 살 수 있게 된 뒤 이혼하는 것이 A씨의 최우선 목표가 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40405131700084



---------



베트남 여자가 한국 남자와 결혼 후, 한국 국적 취득하고 바로 이혼 함.


그 뒤에 베트남 남자 만나서 재혼.



당연히 통계 상으로는 한국 여자가 베트남 남자와 결혼하는 걸로 나오지.




7cea8774b4856ff63de696fd44986a376b957011b5eccc249d8c27116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