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 가이드는 다음 달 ‘2026년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발간에 앞서 빕 구르망 레스토랑 리스트를 26일 발표했다.
2026 빕 구르망에는 부산 20곳, 서울 51곳 등 총 71곳이 선정됐으며, 이 가운데 부산 3곳, 서울 5곳 등 총 8곳이 새롭게 합류했다.
삼계탕과 들깨 미역국, 이북식 만두와 떡갈비 등 전통 한식을 비롯해 100% 메밀 요리와 비건 면 요리, 소바 전문점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전문성을 지닌 레스토랑들이 추가되며 리스트의 폭을 한층 넓혔다.
부산에서는 ▷뫼밀집(해운대) ▷송헌집(수영) ▷평양집(북구) 등 3곳이 추가됐다.
서울에서는 ▷3대 삼계장인(서초동) ▷고사리익스프레스 ▷소바키리 스즈 ▷안덕 ▷오일제 등이 선정됐다.
한편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이한 미슐랭 가이드는 다음 달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2026’ 발간 세레모니를 개최한다.
한편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이한 미슐랭 가이드는 다음 달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슐랭 가이드 서울&부산 2026’ 발간 세레모니를 개최한다.
대구에 없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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