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덕도 기반암 최대깊이가 해수면 기준 130여 미터인 거지 그중에서 개량해야 하는 점토층은 해수면 기준 최대 56.5m라 해상PBD 공법으로 충분히 쇼부볼 수 있음
2. 본문 속 짤은 육지랑 낙동강 하구만 조사한 짤이며, 다대포 앞바다는 2000년대 중반에 부산권 신공항이나 동남권 신공항이니 하면서 조사한 이후론 최신 자료가 별로 없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94963&ref=A
3.
다대포 앞쪽 군 선박이랑 민간 선박 통행은 어디다 팔아먹음?
공릉천백로(hoon1216)2026-02-28 22:15:00
답글
4. 저 정도 부지 가지고는 독립평행 활주로 2본이 최대지 3, 4본은 불가능함
공항이 활주로 4개 짓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활주로로 들어온 비행기가 움직일 유도로와 계류할 계류장과 여객터미널 등도 있어야 하는데 그정도 면적에 무턱대고 집어넣으려고 하면 활주로 간 간격이 너무 좁아져서 용량 증대 효과가 별로 없거나 그 반대로 여객터미널을 수요 대비 너무 작게 지어야함
공릉천백로(hoon1216)2026-02-28 22:17:00
답글
@공릉천백로
독립평행 2본만 갖고도 현재의 인천공항에 근접하는 용량 확보가 가능함. 그리고 평생 737만 굴릴것임? 좌석부족은 기체 대형화로 가능함
도갤러 1(116.47)2026-03-01 08:34:00
답글
http://www.khoa.go.kr/oceanmap/main.do
참고로 저 일대의 수심은 그냥 기본이 25미터 이상, 심한곳은 57미터 넘어가는 곳이 수두룩함. 진짜 외해임.
도갤러 1(116.47)2026-03-01 08:39:00
답글
@도갤러1(116.47)
기껏해야 30m구만 반대쟁이들 와 이래 사실을 호도하노? 깊이보다 연약지반이 문제인데 자꾸 부수적인것들 문제제기해봐야 다 수정 가능하지만 지반이 연약지대인건 바꿀수가 없는 거임 활주로나 부대시설을 늘릴라고 해도 또 연약지반 위에서 공사해야되고 돈, 시간 배로들어가는데 애초에 누울 자리를 잘 보고 누워야지
내사마(thigh6413)2026-03-01 10:29:00
답글
@내사마
누가보면 다대포 앞바다에는 연약지반이 없는줄 알겠네
공릉천백로(hoon1216)2026-03-01 10:41:00
저 부지는 아예 동남권이나 영남권, 심지어 20년전의 부산권에서도 1차적 탈락한 곳임. 무엇보다 저 일대는 방공식별구역에 가까운데다 선박항로와 가까워 진짜 밀양 떠들던 애들의 망상뇌절 주장인 배와 비행기가 진짜 충돌하는게 아니라 배와 공항이 충돌할수 있는 항로상에 위치함. 심지어 내해 묘박지도 대부분 저 일대라 고정 장애물이 되는 곳임
도갤러 1(116.47)2026-03-01 08:37:00
글쓴이 바보 아님? 가덕도가 과학적으로 위험한 이유라면서 가덕도 이외 지역 자료를 가져왔노? 그나마도 구석에 보이는 가덕도는 기반암 든든한데? 니가 가져온 자료대로라면 김해공항이 젤 문제네. 양산단층에 연약지반 위에 지어졌으니... 엉뚱한 자료 가져와서는 건설사들 안하는덴 이유가 있단다라... 요즘 애들 지식 수준 참 심각하다 쯧쯧
헐
1. 가덕도 기반암 최대깊이가 해수면 기준 130여 미터인 거지 그중에서 개량해야 하는 점토층은 해수면 기준 최대 56.5m라 해상PBD 공법으로 충분히 쇼부볼 수 있음 2. 본문 속 짤은 육지랑 낙동강 하구만 조사한 짤이며, 다대포 앞바다는 2000년대 중반에 부산권 신공항이나 동남권 신공항이니 하면서 조사한 이후론 최신 자료가 별로 없음 https://news.kbs.co.kr/news/pc/view/view.do?ncd=8494963&ref=A 3. 다대포 앞쪽 군 선박이랑 민간 선박 통행은 어디다 팔아먹음?
4. 저 정도 부지 가지고는 독립평행 활주로 2본이 최대지 3, 4본은 불가능함 공항이 활주로 4개 짓는다고 되는게 아니라 활주로로 들어온 비행기가 움직일 유도로와 계류할 계류장과 여객터미널 등도 있어야 하는데 그정도 면적에 무턱대고 집어넣으려고 하면 활주로 간 간격이 너무 좁아져서 용량 증대 효과가 별로 없거나 그 반대로 여객터미널을 수요 대비 너무 작게 지어야함
@공릉천백로 독립평행 2본만 갖고도 현재의 인천공항에 근접하는 용량 확보가 가능함. 그리고 평생 737만 굴릴것임? 좌석부족은 기체 대형화로 가능함
http://www.khoa.go.kr/oceanmap/main.do 참고로 저 일대의 수심은 그냥 기본이 25미터 이상, 심한곳은 57미터 넘어가는 곳이 수두룩함. 진짜 외해임.
@도갤러1(116.47) 기껏해야 30m구만 반대쟁이들 와 이래 사실을 호도하노? 깊이보다 연약지반이 문제인데 자꾸 부수적인것들 문제제기해봐야 다 수정 가능하지만 지반이 연약지대인건 바꿀수가 없는 거임 활주로나 부대시설을 늘릴라고 해도 또 연약지반 위에서 공사해야되고 돈, 시간 배로들어가는데 애초에 누울 자리를 잘 보고 누워야지
@내사마 누가보면 다대포 앞바다에는 연약지반이 없는줄 알겠네
저 부지는 아예 동남권이나 영남권, 심지어 20년전의 부산권에서도 1차적 탈락한 곳임. 무엇보다 저 일대는 방공식별구역에 가까운데다 선박항로와 가까워 진짜 밀양 떠들던 애들의 망상뇌절 주장인 배와 비행기가 진짜 충돌하는게 아니라 배와 공항이 충돌할수 있는 항로상에 위치함. 심지어 내해 묘박지도 대부분 저 일대라 고정 장애물이 되는 곳임
글쓴이 바보 아님? 가덕도가 과학적으로 위험한 이유라면서 가덕도 이외 지역 자료를 가져왔노? 그나마도 구석에 보이는 가덕도는 기반암 든든한데? 니가 가져온 자료대로라면 김해공항이 젤 문제네. 양산단층에 연약지반 위에 지어졌으니... 엉뚱한 자료 가져와서는 건설사들 안하는덴 이유가 있단다라... 요즘 애들 지식 수준 참 심각하다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