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머리말이 길더라

김해공항이 지들 생각에만 위험할 뿐 수십년 잘만 굴러가고 거기 11자 확장만 해도 솔직히 별 문제 없음.

그런데 굳이 굳이 가덕도 외치는 건 무슨 계산을 하고 뭐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님.

그냥 하고 싶은 거임.

과자 코너에 얼라가 빼애액 대는 것이 과자가 몸에 좋거나 머리가 좋아져서 그러는 거냐? 그냥 먹고 싶은 거지. 건강에 나빠도 말임.

딱 그거다, 그냥 가덕도 환경파괴를 하고 싶은 거고, 논리는 나중에 만드는 거임. 거기서 이유 찾는 건 의미가 없다. 그게 부산이니까.

다시 생각해보니 꼬리말도 길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