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사람들은 부산하면 관광지? 느낌으로 보고 악감정 없음

그냥 서장 사는 남천동/해운대/광안리 

뭐 이런 한국말 쓰는 오사카& 밑에 크고 침체되는 러스트 벨트? 정도로 봄


큰 도시인 거? 아무도 부정 안함

단지 산업은행 같이 부산 체급에 소화도 못하는 거 달라고 그럴 때 좀 읭? 스럽게 보는 편

그 이외는 그저 관광지


그 마저도 경강선 ktx 뚫린 이후로는 바다 보러 강릉 가는게 대다수임 ㅇㅇ 

전에는 바다 하면 해운대였지만 지금 메인스트림은 강릉 속초임


그만큼 서울은 부산에 관심 크게 없어짐 

아마 대전 아래로 싹 사라진데도 수도권은 크게 상관 없을 정도


근데 왜 부산 애들은 똥서울이니 뭐니 

코카콜라 보고 화내는 펩시마냥 라이벌 의식을 가지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