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못가니까 못간건데 자꾸 대기업 타령을 하질 않나
연봉 물어보고 연봉 말해주면 탄식을 내뱉질 않나
내 자세한 상황도 모를 뿐더러
취업하는데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응원은 커녕 사기만 떨어트리는데
요즘 그래서 연락 안함
악의가 있는건 아니겠지
근데 인생에 정답 정해두고
날 낙오자로 보는 시선에
내가 너무 피곤해서 안됨
대기업 못가니까 못간건데 자꾸 대기업 타령을 하질 않나
연봉 물어보고 연봉 말해주면 탄식을 내뱉질 않나
내 자세한 상황도 모를 뿐더러
취업하는데 보태준것도 없으면서
응원은 커녕 사기만 떨어트리는데
요즘 그래서 연락 안함
악의가 있는건 아니겠지
근데 인생에 정답 정해두고
날 낙오자로 보는 시선에
내가 너무 피곤해서 안됨
그정도면 괜찮지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