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동네에서 일하러 오는 새끼도 있겠다만
떵서울에서 일했던 결과 오히려 경기 인천에서 일한 것보다 별로였음
물론 일터에서만 그런 것도 아니고
진짜 똥서울 산다는 애들이 인천경기사는 애들보다 인성이 좋진않던데( 괜히 반지하에 사는 사람들이 ㅈㄴ많은 동네가 아님)
다른 동네에서 일하러 오는 새끼도 있겠다만
떵서울에서 일했던 결과 오히려 경기 인천에서 일한 것보다 별로였음
물론 일터에서만 그런 것도 아니고
진짜 똥서울 산다는 애들이 인천경기사는 애들보다 인성이 좋진않던데( 괜히 반지하에 사는 사람들이 ㅈㄴ많은 동네가 아님)
여기만 봐도 지방 욕하는 서울사람 없는데 서울 욕하는 부산사람은 있잖아 에휴
부산사람들이 좋다고 한 적없고 실제로 서울가봤냐 요즘은 서울사람들 진짜좆같애
그런가... 근데 서울 올라가니까 부산사람 입장에서는 너무 힘듬. 지하철은 매번 꽉 차는 것 같고, 차는 기어다니고, 겨울은 너무 춥고, 여름에 가면 더위서 미칠 것 같고, 부산은 기온이 상대적으로 서울에 비하면 시원하고 따뜻함. 한겨울에 부산에서 산 높은 곳에서 땀 식으면 서울 체감 온도임. 게다가 공기업 준비하는 애들은 교통비 미치도록 서울 자주 가게 됨. 근무는 지방인데, 시험은 왜 서울에서 치는가. 서울공화국이 맞긴 해.
@도갤러2(121.175) 체감온도는 거기서 거기림. 그냥 향수병일 뿐.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