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 한치약 서울대
해운대고 28명 6명(의예1명)
동인고 12명 6명 6명
센텀고 12명 3명 2명
용인고 9명 4명 1명
해강고 10명 0명
나머지 잡고는 생략 자사고라는 해운대고 마저 진학실적 쪽팔려서 뭉퉁거려 28명......
부산 위성도시 양산 2개 학교 진학
의대 한치약 서울대
증산고 10명 5명 0명(1회졸업생 재수생 없음)
양산제일고 8명 7명 2명
물금고 0명 3명 2명
부산하고 별반 차이 없어보이는 전국 최하위 학력을 자랑하는 경남의 도시 양산
그러나 부산과 별반 차이 없어보임.
경북에서 학군으로 진짜 안쳐주는 구미를 알아보자 전통적으로 포항,경주,김천,안동을 쳐줌
의대 한치약 서울대
경구고 13명 4명 1명
구미여고 6명 2명 1명
구미고 5명 5명 0명
오상고 5명 9명 6명
산동고 4명 3명 0명
현일고 3명 5명 2명
도개고 3명 5명 1명
선주고 2명 1명 0명
구미제일고 1명 8명 0명
경북 중소도시 구미가 부산 상위권 학교들과 비교해도 별 차이없음
그럼 수성구는?? 안 나온 학교들이 많아서 일부만 추려본다
의대 한치약 서울대
경신고 45명 25명 9명(의예2명)
대륜고 ? ? 10명
능인고 ? ? 6명(의예1명)
경북고 ? ? 5명
영남고 28명 8명 4명(달서구)
대구여고 21명 14명 3명
정화여고 20명 17명 4명
오성고 11명 2명 4명(의예1명)
수성구 하나만으로 부산전체를 잡는다는 말 거짓말이 아님
교육부에 건의한다.
부산전역을 농어촌 특별지역으로 선포해 달라.
아니면 부산출신 의사들 다 없어진다
최저 통과 못해서 수시로 의대 다 떨어진다는 소문이 여기까지 들린다
어저미를 어저미라 부르고 싶다
인구 40만 수성구 하나가 인구 300만 부산 실적 두배인거닽네
저래서 부산뇬들이 수성구에서 대구남자 꼬시려는데 혈안이잖아 ㅋ - dc App
느그 대구년들이 부산남자한테 유독 잘 벌려주고 배우자로 선호하지
저걸 믿어? 부울경 지역인재만 200명 넘게 의사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 믿는건 어저미를 뿐이겠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나머지 다 정시로 이월됐음?
네 다음 어저미
근데 궁금한 게 하나 있다. 부산을 그렇게 알아보는 이유는 뭐니? 아니 보통 싫어하면 관심도 안 주던데, 대구 사람인 네가 부산을 그렇게 신경을 쓰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 마음 속에 어디 부산 하나 그려놓고 있나? 근데 네가 어저미라 하여도, 나중에 네가 저 안에 못 들면 너 또한 관련 없지 않나? 아무튼 공부 열심히 해서 훌륭한 의사나 되라! 부산이니 대구니 어린 마음에 뭐 비교해서 우월감을 가지는가 싶은 것 같지만, 그냥 뛰어난 사람이 되어서 서울로 가라. 그래서 그렇게 대구를 사랑하면 네가 대구에 기여나 하던가 하지 그러니? 근데 사람들이 대구 욕하는 거 보니 그럴 만도 한 것 같다. 네 도시 욕하면 화나겠지. 뛰어난 사람은 어차피 연고지보다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니, 그런 사람이나 되라.
돈이 많아서 그런가? 굳이 공부를 할 필요를 못 느끼는 애들도 있긴 있더라. 집안에 하는 일이 있어서, 그 인맥과 자원으로 이어가는 사람도 있고, 어릴 때는 공부가 전부 같았는데, 나이 먹으니 돈이 더 크더라. 태어나 풍족하고, 부모조차 온화하여, 네가 하고 싶은 걸 하라는 부모도 많이 보이더라.
@도갤러5(121.175) 똥푸쌔끼들 주제파악이 먼저지. 부산에 자아의탁해서 모든것이 서울에 이은 두번째라고 착각하는 모습에 몸서리가 처진다. 실력은 지뿔도 없고 주디만 살아서 까불닥거리는 똥푸새끼들 하도 많이 봐서 별 타격감도 없네. 돈이 많아서 공부 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사람은 부산에만 있는건 아니고.ㅎㅎㅎㅎ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는것도 공부를 잘하면 스펙트럼이 커지지. 당연한걸 설명하고 있으니 내가 어저미같네.
@향소부곡(183.106) 주제파악이라, 도시니 뭐니 해도 개인이 잘난 게 중요하다고 생각할 뿐이고, 애초에 두 번째라고 주장해봐야, 의료격차 10년이고, 지방은 지방일 뿐이지. 그리고 사람이 까불기라도 하면 다행이지, 풀 죽어서 다니는 것보다는 낫지 않니? 음 너가 그렇게 느끼면 그 것도 맞겠지 뭐. 그리고 쓸데없이 까봐야 무슨 의미가 있나. 이번에는 말이 좀 부드러워진 것이 좀 자랐네. DNA니 뭐니 그럴 때는 부모욕까지 막하는 쉽지 않은 인간 같더니. 빠르게 크는 젊음이 부럽다.
@도갤러5(121.175) 도시니 뭐니해도 부산에 자아의탁해 도갤에 상주해 부뽕 걸려서 삶을 허비하는 인간들은 똥푸애들이 대다수고 사람 가르치듯이 설명드립치는건 똥푸애들이 대다수고 현실은 시궁창일건데.
@향소부곡(183.106) 생각해보니 그렇네, 니 글에 부모님 공격 당한 것 같아서 눈깔 돌긴 했었는데, 시간 지나보니, 니 말대로 낭비하는 짓 맞는 것 같네. 마 잘 살고 행복해라. 다시 오진 않을 것 같긴 한데, 니 생각나서 들렀다가 와 시간이 벌써 이래됬네. 마 니 동네 공부 잘하고, 닌 잘 될 걸 같다. 마! 엘리트! 잘 살아라! 욕은 해도 부모욕만큼 좀 하지말아주라.
@향소부곡(183.106) 자기 전에 생각해보니까 꼴 받네. 세상에 니 같이 존나 진취적이고 현실적으로 사는 사람만 있나? 옆에 놈이 놀면 같이 놀지 공부하냐. 니 같은 애들만 많았으면 세상이 존나 발전할 건 같긴 해. 그리고 부산이 뭐가 좋노? 일자리 없어서 맨날 인구 수출하는 도시인데. 그냥 뉴스에서 제 2의 도시라고 하니까 아는 게 제 2의 도시 말고 있나? 맨날 시쳇말로 하는 말이 노인과 바다다. 니들 사는 데가 더 좋겠지. 부모님 곁에 있을 수도 있을 거 아니냐. 진짜 애 우는 소리 못 들은 지도 오래됬네. 나 존나 틀딱 다 됬네. 늙어서 미안하다. 늙으니까 아가리만 쳐 놀리게 되네.
@도갤러5(121.175) 니같은 부산인들과는 소주 한잔하며 지방소멸에 대해 밤새워가며 토론하고 싶을정도다. 지금 가마솥에 서서히 익어가는 개구리마냥 경상도,전라도 다 죽는데 사람들은 모르겠지. 그래도 살아는지니깐. 여기서 20년만 지나면 못살정도로 기울지 싶은데.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해운대 초고층 사진 올려가며 다른 동네 무시해가며 자아의탁해서 발광하는 인간들은 참교육이 필요하다. 정작 부산에 초고층 짓는 회사들은 대부분 서울본사회사들이고(물론 다른 지방도시 마찬가지지만) 대한민국 제2의 도시가 아니라 서울,인천,경기도 제외 한낱 지방도시뿐이라는걸 인정못하는 부산인이 대부분이지. 자부심이 넘치는건 좋은일이지만 인구 좀 더 많다고 다른 도시 무시하면 안되지.
향소부곡(183.106) @도갤러5(121.175)똥푸쌔끼들 주제파악이 먼저지. 부산에 자아의탁해서 모든것이 서울에 이은 두번째라고 착각하는 <= 인구 공항 항만 철도 지하철 번화가 쇼핑 의료 관광 모든 분야가 서울 다음 맞는데? 주제파악이 필요한건 부산이 2의 도시임을 교활하게 부정하는 느그동네겠지
@향소부곡(183.106) 인구 좀 더 많다고 다른 도시 무시하면 안되지.<== 무시한게 아니라 느그 대구놈들이 먼저 시비를 항상 걸지
부산과 대구 체급차이도 인정하지 못한채 먼저 부산 무시하는게 느그 대구놈들이지
구미는 비평준화자너
구미 비평준화인데 옛날처럼 구미고,구미여고,경북외고 가는게 아니고 그냥 자기 동네들 학교 감. 한마디로 비평준화인데 평준화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