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어디에서나 가혹하기 마련입니다.
그렇지만 이곳 대구에는 삶이 더 나아진다는 희망조차 없습니다.
흉년이 이어져도 지배계급 수성 아리아인들은 같은 양의 세금을 징수하기때문에 어린아이들이 굶는일은 다반사였습니다.
그리고 동전이 조금이라도 남아있으면 공무원들이 방문해서
그 돈도 수성 아리아인들을 위해 바쳐서 애국하라고 강요했습니다.
전라도에서 온 침략자들이 대구인들에게 약탈,살해,강간을 저지를때에도
수성 아리아인들은 안전한 벽 뒤에 숨어 아무것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대구 청년들은 이 도시를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고향땅에서 굶어죽느니 새로운땅 서울에서의 희망을 품고 위험을 무릅쓰기로 결정한것입니다.
여정은 쉽지않았고,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나 이곳 서울은 운명의 주인으로서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대구의 청년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을 안겨줄 것입니다.
서울에 희망이 어딨음? 그래서 출산꼴지인가ㅋㅋ
88년생 광주 남구 출신 돌싱녀 만나줄 대구 남자 어디서 만나야할지, 마흔 가까이 된 날 만나줄지도 의문;; ㅜㅜ 대구 출신 대구 남자 사귀고픈데 특히 남구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