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가장 진보적인 지역 역시 경상도임
엥? 이게 무슨 말임? 하겠는데 경상도는 보수적인 유교 vs 자유로운 불교의 지지율이 골고루 높게 나오는 지역이기 때문임
이 때문에 유교 특유의 가부장제 + 남아선호 + 사회보수주의 역시 경상도에서 많이 보이지만
반대로 동성애자 차별 반대 + 불교 민주주의(사회민주주의 성향과 비슷함) + 양성평등 역시 경상도에서도 많이 보인다는 소리임
즉 경상도는 중국의 신권위주의+신유교주의 vs 동남아시아의 프랜드쉽 구도가 맞붙는 지역임
그럼 전라도는 뭐냐고? 전라도는 기독교 성향이 높은지라 제사를 지내는건 덜 할수는 있지만
미국 남부 특유의 반 동성애 + 가부장제 + 자기가족주의 성향이 높아서 경상도와는 다른 방향의 보수주의 성향이 발달한 지역임
그래서 미국 남부의 기독교 보수주의와 가장 흡사한 지역이 전라도임
참 웃기게도 전라도 = 친중 vs 경상도 = 친미 라는 구도가 인식되어있지만
정작 전라도는 미국 남부 보수주의, 경상도는 중국 신권위주의+선유교주의 성향이 높은 지역들이란거임
성소수자 차별반대 이거 부산보다 대구가 더 유의미하다고 봐야... 대구가 여기선 더 한수위 아닐까?
저 방면에선 서울인이 가장 앞서고
서울 다음 경상도 그 다음 대전 정도? 나머지 똥지잡지역.
얼마나 선진국스럽게 진보하였나 이걸 보면 부산은 샤이층이 너무 많아서 대구보다 더 보수로 보일 정도...
당장 유성만 봐도 진보적인데. 피자도 진보적이니까 저렇게 스스럼없이 자기 발언하는 걸테고.
유성이 고향이 근데 어딘데?
보수적일수록 자기 자신을 숨기는 성향이 큼. 음흉하단 소리지.
나pk출신인데...분석이 나름 설득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