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614aa1f06b3679234254958db343a2c50ae84a41f96fd148366


항만·공항·철도 ‘트라이포트’를 연계한 국제물류진흥지역 조성의 법적 토대가 될


‘국제물류진흥지역 지정 및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 지난 1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김해를 포함한 동남권이 글로벌 첨단 물류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됐다.


동북아물류플랫폼은 부산 강서구 죽동동·화전동(16㎢)과 김해시 화목동(15.8㎢) 일원에 공항·항만·철도를 연계한


트라이포트 기반 글로벌 첨단 복합물류도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두바이 사우스나 상하이 자유무역시험구 같은 해외 주요 물류거점도시가 제조ㆍR&D 시설 등을 포함한


대규모 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스마트 IT 기술이 접목된 첨단 물류기술을 구현하고 있듯이


국가적 차원의 스마트 물류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물류경쟁력을 향상시키며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