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달에 인수 끝나면 입장료 저렴해지겠네.
피자랑 같이 놀러가도 되겠네.
피자야 너 판교 가냐? 같이 못가겠네.
내 어릴 적 추억이 깃든 곳. 부곡하와이도 갔었지만.
형이 여기 7살 때인가? 말타고 한바퀴 돌았었지.
나 때는 물범쇼도 있었음. 엄청 컸었음. 어릴 적 때 기억으로는
물범이 물개쇼였는데 어릴 적 그건 1번 봐도 안질려서 계속 보게 됐는데 거기 성인들이 더 재미있어서 그런 가
일반 물개쇼 말고 따로 있었음. 엄청 큰 거
그게 뭔 지 모르겠음.
1마리만 따로 야외에 물 있는 곳에서 살던 건데 바다물범인가 도대체 뭘까.
물범이 맞나보네. 엄청 컸던 그거. 물범쇼 따로 물개쇼 따로였었네.
강치처럼 엄청 컸었는데 그게 야외에서 점프하면 물이 튀는데 아이들 어른들 다 좋아했었지. 걔가 수영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점프를 하면 사람들이 난생 첨보는 두려움 같은 거?
어린이들이 고래라고 하는 애들이 많았을 정도로 컸었지.
나는 에버랜드 통키도 봤는데.
통키는 근데 접근성이 떨어짐. 사람이 보기에는 가깝지 않았음.
멀리서 보여서 작아보였음. 귀엽고.
내 어릴 적 추억이 깃든 곳. 부곡하와이도 갔었지만.
형이 여기 7살 때인가? 말타고 한바퀴 돌았었지.
나 때는 물범쇼도 있었음. 엄청 컸었음. 어릴 적 때 기억으로는
물범이 물개쇼였는데 어릴 적 그건 1번 봐도 안질려서 계속 보게 됐는데 거기 성인들이 더 재미있어서 그런 가
일반 물개쇼 말고 따로 있었음. 엄청 큰 거
그게 뭔 지 모르겠음.
1마리만 따로 야외에 물 있는 곳에서 살던 건데 바다물범인가 도대체 뭘까.
물범이 맞나보네. 엄청 컸던 그거. 물범쇼 따로 물개쇼 따로였었네.
강치처럼 엄청 컸었는데 그게 야외에서 점프하면 물이 튀는데 아이들 어른들 다 좋아했었지. 걔가 수영을 하는 정도가 아니라 점프를 하면 사람들이 난생 첨보는 두려움 같은 거?
어린이들이 고래라고 하는 애들이 많았을 정도로 컸었지.
나는 에버랜드 통키도 봤는데.
통키는 근데 접근성이 떨어짐. 사람이 보기에는 가깝지 않았음.
멀리서 보여서 작아보였음. 귀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