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가 사법연수원 1~34기(1972~2004년) 수료자 9573명과 같은 기간에 임용된 판사 3013명, 검사 2180명의 인적 사항을 사법연수원과 대법원 및 법무부에서 입수, 엑셀 프로그램으로 분석한 결과〈표 참조〉 드러났다.
1~34기까지 전체 판사 임용자 3013명(퇴직자 포함)을 출신 고교별로 보면, 경기고(140명), 경북고(101명), 서울고(71명), 광주일고(70명), 전주고(60명)의 순이었다. 같은 기간 검사 2180명(퇴직자 포함)의 출신 고교 순위도 엇비슷하다. 경기고(96명), 경북고(85명), 전주고(53명), 광주일고(46명), 경복고(42명)의 순이다.
판사든 검사든 경북고>>>>>>>>>>>부산고+경남고
옛날부터 머가리 나쁘고 실력은 지뿔도 없으면서 입만 살아서 대가리 숫자만 믿고 까부는 넘들을 경상하도라 불렀다,
특히 그 중에 부산이란 잡종도시가 특히 악질인데 차라리 전라도애들이 휠씬 근본있음
정치적으로 부산이 힘이 없는 이유가 초엘리트층에 사람이 없어서임. 대가리 숫자만 많고 대한민국 평균 깍아먹는 동네임
같은 경상도라고 하기에도 창피함. 그럼 왜 부산이 이렇게나 근본이 없는 도시일까??
알아보자
부산의 역사와 유래
고려시대,조선시대부터 학문과 담 쌓고 지냄. 왜구와 호형호제하며 지냄
6.25이후 인구 폭증할때 고향에 논이라도 조금 있으면 다시 다 올라감 진짜 지뿔도 없으면 그대로 부산에 남음
그나마 60,70,80년대에는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이주해 온 사람들의 교육열로 근근히 버팀
부산 오피니언이라는 사람들 대부분 부모까지 가면 타지역 사람들임. 부산에서 3대째 살았다그러면 거의 대부분
장사나 어업임.
머가리 전국 평균 이하임.
그 이후로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온 사람들 중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이탈되기 시작.
찐 부산인들과 타지역 평균이하 사람들만 남게 됨. 부산 학군이 개병신인 이유임. 머가리는 되물림이다.
그게 현재의 부산/ 지금도 부산의 오피니언이라는 사람들은 자식들 전부 수도권,외국에 있음 진퉁 부산사람 없음,
부산의 애향심이 특별한 이유가 하타취끼리 있으니 병신상승효과가 일어나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거임.
애초에 근본이 쌍놈이라 머리 든거 없음
부산에서 안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부산도 니같은 새끼 안태어나서 감사할듯
열등감보소 ㅋㅋ
순위권이긴 한데 부산고가.
진주고생이 우리학교 공대 현직인데. 너 너무 열등감 넘친다.
진주고생이 느그 학교 안간다. 부산 소재 국립대 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