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의 진지한 사랑의 매라도 있었다면 하다못해 경찰서 들락거리면서 따끔한 사회의 쓴맛이라도 봐서 세상 무서운줄이라도 알았다면 저랬겠냐고 어떻게보면 우리 사회가 어른들이 가해자다 - dc official App
남이 말하지 않는 아픔을 들추는거도 예의는 아님 너 말대로 쟤 부모가 속죄해야 할 일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