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때 이야기인데요 2008년도 쯤 초4여서

제가 왕따를 당했습니다. 털많다고 놀림받고 더럽다고 나피하고 

근데 생활 통지표에 그때 담임이 소심하고 친구관계문제 많음......이런식으로 왕따가 내탓이라는 뉘양스로 적어났어여......되게 상처에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해요 

악플을 사절해요 저도 상처받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