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신항 자체가 부산항 네트워크 확장으로 지어진거=부산항임

실제로 해외선사 바이어들이 진해라고 하면 못알아들어서 BO 또는 BUS라고 약칭하고

수입신고서 등 모든 세관관련 서류에 부산항 코드가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