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가 올해 첫 오버나잇(Overnight) 크루즈인 ‘레가타’호의 입항에 맞춰

크루즈 터미널을 24시간 운영한다.

레가타(Regatta)호는 3만t, 승객정원 650명 규모의 선박으로 한국, 일본, 중국을 15일간 일정으로 운항한다.

출발지인 인천에서 지난 21일 오후 7시 출항해 23일 오전 7시 부산항에 입항,

다음날인 24일 오전 10시 일본 가나자와를 향해 출항한다.

부산항 입항 후 승객 하선은 23일 오전 7시 접안 후부터 당일 밤 10시까지 진행되고,

이후 승선은 출항일인 24일 오전 10시까지 자유롭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