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역사 



고려시대,조선시대부터 학문과 담 쌓고 지냄. 왜구와 호형호제하며 지냄


6.25이후 인구 폭증할때 고향에 논이라도 조금 있으면 다시 다 올라감 진짜 지뿔도 없으면 그대로 부산에 남음


그나마 60,70,80년대에는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이주해 온 사람들의 교육열로 근근히 버팀 


부산 오피니언이라는 사람들 대부분 부모까지 가면 타지역 사람들임. 부산에서 3대째 살았다그러면 거의 대부분


장사나 어업임. 


머가리 전국 평균 이하임.


그 이후로 타지역에서 부산으로 온 사람들 중 잘먹고 잘사는 사람들이 수도권으로 이탈되기 시작. 


찐 부산인들과 타지역 평균이하 사람들만 남게 됨. 부산 학군이 개병신인 이유임. 머가리는 되물림이다.


그게 현재의 부산/ 지금도 부산의 오피니언이라는 사람들은 자식들 전부 수도권,외국에 있음 진퉁 부산사람 없음,


부산의 애향심이 특별한 이유가 병신들끼리 있으니 병신상승효과가 일어나 현실을 부정하고 싶은거임.


애초에 대도시가 들어설 지형이 아님. 그냥 잡종도시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도시 



24b0d121e09c28a8699fe8b115ef046f5f499a9bab


역대급 쌍넘의 새끼들


특히 부산은 양반비율 0%대일듯


선시대 과거는 문과ㆍ무과ㆍ잡과로 나누었는데, 대다수 문과에 응시했다. 문과에 합격한


이는 약 1만 5천여 명, 생원과 진사과는 약 4만 7천여 명이다. 연평균 문과는 30명, 생원과 


사과는 100명 정도가 선발되는 꼴이다. 그 중 문과에 합격한 수를 살펴보면 서울(한성)은 3


969명, 강원도 148명(강릉75ㆍ원주73)명, 경기도 402명(개성82ㆍ광주107ㆍ수원68ㆍ양주


81ㆍ여주64), 경상도 496명(경주52ㆍ상주119ㆍ안동154ㆍ영주110ㆍ예안61), 전라도 199



(남원81ㆍ나주64ㆍ전주54), 충청도 313명(공주80ㆍ청주101ㆍ충주132), 평안도 412명(안


주60ㆍ정주235ㆍ평양117), 함경도 98명(함흥98)이다. 반면에 제주도는 합격자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