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가 산업시설들 사라지면서 인구소멸이라고 하더니 그게 아니라 오히려 관광지로 대전환점이 되었네 흰여울마을 라인에도 무궤도 트램 추진하고 문화시설로 아레나공연장도 계획하네 ㄷㄷㄷ 영도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각종 문화시설과 편리한 대중교통으로 제2의 전성기가 오는듯 - dc official App
나는 찬성하지만 저 입벌구 말을 어떻게 믿노
그렇지만 영도구에 관광지가 많아지면 맑은 초록빛 에메랄드 빛 바닷물이 똥물로 변할까봐 걱정된다.
영도구 물이 얼마나 맑은 지 잘 모르나본데. 거기 스노쿨링 한녀들이 환장한 지역 가족 단위로도 가능한데 거기 물 맑아서 다 보일 정도.
2만석을 거기에 박을바엔 민간에서 제안한것처럼 랜드마크부지에 2만석 + 고층빌딩을 박아야지 저건 선거철 헛소리가 맞음
랜드마크 부지가 어딘데?
용두산공원 쪽?
@도갤러2(43.162) 북항 랜드마크 부지 국제여객선터미널이랑 북항 오페라하우스 사이에 있는 빈 땅 말하는거임
@도갤러2(43.162) https://daily.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1336168
@공릉천백로 오페라하우스 사이에다가 대형공연장 지으면 동시 공연하면 소음 방해 받는건데?
팝이 우렁차게 빵빵하게 스피커가 울리는데 오페라하우스 내 공연장 내에 소리가 안들린다는 보장 있음?
@도갤러2(43.162) 오페라하우스랑 조금 거리 두고 고층건물과 실내아레나를 박겠다는 것임 아예 같은 건물마냥 연결해서 짓는게 아니라
왠지 전재수 안될 거 같지 않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설립하면 망인 애들이 이제 부산엔 왜 공연장 없냐고 말 못하겠네. 대형 공연장.
영도가 전국에서 3번째로 큰 섬인데.
토건족 전략이 과연 먹힐까? 건축좌파들이나 좋아하겠지.
하긴 뭐 전재수는 가덕도 신공항이니까 그게 그거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