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생각만큼은 아니네. 서울에 중요한 부분은 다 남겨놓고 떠난다더니. 증권사는 여의도에 기업금융, 외환, 자금 같은 알짜는 을지로에 남겨두는거구나 그냥 경영기획, 인사 등 HQ 의사결정기구만 청라로 옮기나보다
근데 생각만큼은 아니네. 서울에 중요한 부분은 다 남겨놓고 떠난다더니. 증권사는 여의도에 기업금융, 외환, 자금 같은 알짜는 을지로에 남겨두는거구나 그냥 경영기획, 인사 등 HQ 의사결정기구만 청라로 옮기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