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은 4가지 유형이 있는데
1 전라도의 부산 견제
서울은 당연히 발전해도 되고 전라도 사람들이 대이주해서
살고 있으니까 옳은데 부산은 전라도보다 발전했기때문에
차별이라는 시각
2 대구의 부산 견제
대구는 평지도시인데 부산은 지형적으로
애초 대도시가 될 수 없는 입지인데 6.25때문에
어쩔 수 없이 피난민으로 난개발 된거라는 시각
3 객관적 외국인의 시각
부산은 이미 자연환경과 잘 어울려진 잘 개발된 아름답고
멋진 대도시다
4 어느 현명한 부산인의 시각
서울처럼 인구밀도가 극악인 부산은 원하지 않는다
그냥 지금이 내가 살기 가장 좋다
- dc official App
한국정부는 못하니까 미국정부가 합시다
서울은 인구공해가 심각한 더러운 도시
넷 다 틀렸음. 대구고 광주고 부산은 견제는 커녕 관심도 없음. 전국에 부산 견제하는 도시? 없음. 외국인 중에 부산 좋아하는 소수는 있겠다만 그나마도 놀기 좋지 살기는 그닥. 아직도 흔한 립서비스에 넘어가는 건 글로벌허브도시의 마인드가 아님. 실질 인구밀도는 아마 부산이 서울보다 높을 걸? 면적 절반이 산인데 뭔 ㅋㅋㅋㅋ 에휴
관심없는거 확실하냐? ㅋㅋㅋ
Any reward라는 애는 약간 못배운 티가 나는데. 부산은 일제강점기에 이미 열차가 깔리고 역이 깔린 도시다.
개발이 잘된 도시는 아닌데... 무지성 APT 지은 도시 중 하나가 부산인데. 보면 꽁무원 새끼들 전부 다 헌법 위반이잖아.
왜 타인의 일조권을 박탈하냐? 미개한 조센징 건설사들과 토건족 븅신들아.
그러니까 선진국 서양남은 죽어도 한국같이 ㅈ같이 일조권 다 막힌 ㅈ같은 수용소 같은 APT에서 살고 싶지 않아서 나라 이미지 자체가 존나 개발도상국 이미지 후진국이던데.
푸산은 산지에 둘러싸여 더이상 확장은 힘든 도시임
대구사람인데 부산 정말 관심없어 여행가기 좋지 그 밖에 없다 견제는 ㅈㄹ
부산은 한국전쟁의 피난민들이 공산빨갱이라면 이갈던 반공투철 뿌리깊은곳이고 전라도는 소작농으로 유배지로 늘 힘있고 돈있는 것들한테 고개숙이고 갖다바치며 쥐어살던 버릇이 들어 본색들대로 사는거지 요즘 한반도안팎으로 전라도씨들이 경상도씨들보다 많으니 숫적으로 밀리고있어보이지 헌데 정치는 숫자나 덩치빨로 하는게 아니니 어차피 개재명색히와 좌빨들 오래못가는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