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좆도 모르면서 대기업 가라고 압박하고
나를 위하는척 하면서 중소기업 간거 걱정하지만
결국은 대기업 못간 패배자로 날 위축시키는 짓을 함
정작 난 중소다녀도 상관없는데 왜 ㅈㄹ들인지,
만날때마다 위축되고 기분나빠져서 연락끊음
자긴 꽃이라고 건네어도 상대는 줄기에 붙은
장미가시에 찔릴 수 있음을 아는 지혜정도는 갖춥시다 이모.
내 상황 좆도 모르면서 대기업 가라고 압박하고
나를 위하는척 하면서 중소기업 간거 걱정하지만
결국은 대기업 못간 패배자로 날 위축시키는 짓을 함
정작 난 중소다녀도 상관없는데 왜 ㅈㄹ들인지,
만날때마다 위축되고 기분나빠져서 연락끊음
자긴 꽃이라고 건네어도 상대는 줄기에 붙은
장미가시에 찔릴 수 있음을 아는 지혜정도는 갖춥시다 이모.
다들 그럼 그래서 추석설날등 가족모임때 애들이 안와버림 그들의 조언이 나를 위축시키니깐 그리고 가족해체가 되는 잘해낼거다 너는 그리고 다들 너가 옳았다는걸 알겠지
애시당초 학점 땜에 필터링임.
잘했음.... 진짜루.. 굳이 스트레스 받으며 사람 상대할 필요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