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상황 좆도 모르면서 대기업 가라고 압박하고


나를 위하는척 하면서 중소기업 간거 걱정하지만


결국은 대기업 못간 패배자로 날 위축시키는 짓을 함



정작 난 중소다녀도 상관없는데 왜 ㅈㄹ들인지,


만날때마다 위축되고 기분나빠져서 연락끊음



자긴 꽃이라고 건네어도 상대는 줄기에 붙은


 장미가시에 찔릴 수 있음을 아는 지혜정도는 갖춥시다 이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