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325163245930
국민연금공단을 둘러싼 금융사들의 상반기 전북 투자 발표가 마무리 수순을 보이고 있다. 다만 금융업계 내부에서는 어떤 식으로 전북에서 활동할지에 대해서는 ‘소문만 무성’한 상황이다. 25일 국민연금공단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진행됐던 블랙록과의 전략적 제휴 업무협약 이후 상반기 예정된 금융사 투자 관련 행사가 마무리됐다. 현재로서는 정해진 추가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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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전주에 신한은행 KB가 전주에 금융타운을 만드니 어쩌니 거기에 골드만삭스니 알아주는 금융기업들이 전주에 몰려온다 떠들어대면서 오바떨던데 저위에 사진봐라 ㅋㅋ
저게 금융타운이냐? ㅋㅋ 그냥 동네 상가에 점포낸수준아니노?
쉽게 설명해줄께밑에 사진봐라
그냥 동네 폰팔이 대리점 수준임 ㅋ
근데 저걸 가지고 KT ,LG 유플러스가 전주에 온다 떠들어 대는거랑 비슷한거임 ㅋㅋ
그리고
국민연금공단 관계자는 “골드만삭스의 경우에는 현재 정해진 바가 없다”며 “언론보도만 나온 상황이고, 은행 등이 진출한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는 것 같다”고 설명
잇따른 금융사들의 이전으로 전북혁신도시 내부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여전히 ‘보여주기식’ 투자 발표에 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기존 십여 개의 투자사무소들이 대부분 인력 배치조차 없는 ‘창고방’ 신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추가 투자를 발표한 금융사들 또한 운영 방식이 다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이라는 의견이 팽배
실제 대규모 투자를 발표했던 한 국내 금융사는 전주에 들어오는 투자사무소에 최근 정규직 1명, 인턴 2명으로 채용을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
딱봐도 그냥 영업수,출장소,연락사무소 수준임 ㅋㅋ그마저도 골드만삭스는 현재정해진바가 없다며 선을 그은상태
요약: 호들갑떨지마라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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