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청라 친환경복합단지 조성사업이 23여년째 지지부진한 가운데,
부분 준공을 통해 추진 동력을 확보하려던 계획마저 차질을 빚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사업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당초 올해 3~5월 중 부분 준공을 신청하려 했으나
그 선행 절차인 청라국제도시 개발계획 변경 승인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6일 사업 주체인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공사는 당초 올해 3~5월 중 부분 준공을 신청하려 했으나
그 선행 절차인 청라국제도시 개발계획 변경 승인이 아직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23여년째 지지부진한 가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