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센징 제외하고는 다 아는데
일본에서 유럽 직항 수두룩한데
헬조센징은 유럽 직항이 한편도 없음.
항공사 인수 다 하고 독점하고 있는데
경쟁력 싹 다 후보함.
유럽에서 완전 개무시 당하는 중
직항 진짜 단, 1편도 없음.
그리고 남미로 가는 직항도 한편도 없음.
조센징들이 얼마나 미개하냐면
원래 김해공항에서 유럽 최단시간 노선이 있었다.
내가 그걸 타본 사람이걸랑. 13시간
이제는 인천, 김포도 직항 단, 1편도 없음.
외국에서 보는 시선이 쓰레기 취급이란 소리임.
부산김해공항에서 유럽으로 가려면 일본으로 갔다가 가야함. 그리고 인국공에 내가 말한 그 직항 여전히 살아는 있는데 하루 중에 딱 1편임. ㅋㅋㅋㅋㅋㅋㅋ
코리아패싱 수준 취급 당하고 있네. ㅄ마냥. 인국공은 끝났네.
독점 인수하고 나서 이제부터 조센징들은 못누리는거임.
한국에서 유럽 직항은 외항사 딱 1군데만 있는데 그것도 하루 1편임. 그거 놓치면 직항 없고 걍 싹 다 경유해서 다녀야 한다는 소리임.
국제공항이 아니라 경유공항이 돼버린 셈.
못믿겠으면 이번달 다음달 일정 400개 이상의 항공사 한국 유럽 직항 찾아봐라. 나오나. 외항사 그거 딱 1편. 하루에 1번만 운행.
당장 다음주만 해도 대한항공 하루에 1개편이 다임. 런던 직항 기준. 그리고 아시아나 1개편. 총 하루에 직항이 2개편 밖에 없음.
망인국공이 맞음. 유럽 한국 직항이 하루에 총 2편이 다임.
이용자의 편의가 없고 그냥 국민 편의성도 없고 하루에 딱 그 시간대 비행기에 탑승해란 소리임.
동일날짜 일본 출발 유럽 직항은 총 9편임.
부산에서 중국항공타면 런던까지 90만원에 가는데 인국공에서 아시아나타면 런던까지 300만원 줘야함. ㅋㅋㅋ 부산이 더 경쟁력 있네.
시간차이? 30분.
즉, 인국공 출발 시 300만원 내고 딱 하나있는 아시아나직항 이용해서 런던가는 방법 있음.
허나 부산에서는 중국항공타면 30분 더 소요되지만 90만원에 가능함.
이게 무슨 말인 지 이해가 안가는 허접들 많은데 한국인이 해외출장갈 때 바로 그 출장지로 갈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소리다.
지금 유럽행 경유 중동 비행기는 있는데 그건 자기 나라에 머물러 달라는 의미로 운행 중인거임.
하루에 딱 1편있는 대한항공 놓치면 해외출장 직항으로 못간다는 소리라고.
글로벌 국제가 아니라 걍 호구.
만약에 당신이 직장인인데 서울산다? 유럽 출장갈 일 있으면 딱 하루에 1-2편 있음. 시간대가 안맞으면 방법이 없음.
중국은 이 시각에도 유럽까지 9시간도 안걸리던데.
저런 항공편이 자국 내에 바글바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