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대포도 뜰려면 결국 해변 트램이나 스카이캡슐 같은 동화적인 탈 것을 만들고 노을 사진 메카로 알리는 거라고 봄 이미 지하철은 개통했고 음식점들도 다 있고 호텔 계획은 있기때문에 딱 마지막 그 퍼즐 무엇가는 역시 즐길거리임 그렇다면 결국 낙동강 하구와 다대포항을 잇는 제 2의 스카이 캡슐과 그 옆으로 트램이 답이라고 봄 - dc official App
안떠도 되니까 다대포만은 부산 시민들만의 공간으로 남겨두자
양 날개를 활짝펴며 높은 우주를 날으며 아래를 쳐다보고 있다 [비상] -성환- 마음의 우주 천환의 마음우주 수련 일지
해운대2중대 송도에 이어서 3중대까지 만들라고?
서해 똥물 바다랑 비교도 안되네
그 부산1호선으로 인해 근처에 트램 짓는게 경제성이 나올 수가 없음 다대포는 호텔 정도 짓는게 최대치라 봄
이 감천문화마을 사는 앰창인생은 개백수임?
다대포는 조양한 맛이다.
다대포 몇번 다녀왔는데 관광지 스럽지 않은 그만의 맛이 좋았음 다만 외지인 입장에서 부산 도착하고도 또 더내려가는게 부담스러워 찾지않게 되는거지
다대포 낙조 한번 봐봐라 그 처연한 분위기와 함께 눈물이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 마음의 정화가 필요한 사람은 꼭 한번 볼것 여긴 그냥 내국민을 위해서 남겨두자
낙조분수와 해변공원이라는 사기템이 이미 있어 ㅋㅋ 그리고 아미산 전망대도 전국 최고의 낙조 명소도 있고
부산 다대포는 공장바로옆이라 최악의 환경과 개노답 민도를 가진곳임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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