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대단한 도시인지 서로 치고박고


대구인들의 자랑 울고불고 숙박업소

해안가 도시들만 가도 그정도 급의 업소는 흔하게 있잖아요.

넓디넓은 동대구로 자랑질은 대구인들의 마음으로는 동대구로보다 못한 옹졸하고 졸렬하고 비겁함

뺑끼칠을 자랑하고 우월해하며 우물안의 개구리 처럼

이게 얼마나 천박한데


딱 보면 동남아급 마인드로 세상을 평정하려는 게 개웃겨.

대구가 환골탈태하려면. 답은 이진숙이야

 


빵의 도시로 밀어야 해

단팥빵, 단팥빵! 간혼 와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