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4271?sid=101
일본 최대 물류회사인 NX익스프레스(일본통운)가 자국 내 항구가 아닌 부산항을 핵심 물류 거점으로 삼고 전 세계로 화물을 배송하는 서비스에 나섰다.
10일 NX익스프레스는 '부산허브×일본지방항'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2023년 12월 준비를 시작해 그동안 화주(고객)를 모집해왔다. 최근 제반 준비가 마무리되면서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에 힘을 쏟기 시작한 것이다. 1937년 설립된 NX익스프레스는 일본 1위이자 세계 5위권 물류회사로 꼽힌다. 일본 주요 항구와 전 세계 항구를 잇는 해상 수송에 특히 강점이 있다.

물류는 비용이 생명이다 너무나 간단한 문제지
도쿄 물가가 걍 미쳤음. 월세가 100만원 넘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