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강제로 억압해서 등 떠밀려 일자리때문에 서울에 가야되는데 진짜 너무 힘들고 죽고싶고 우울하다... 부산 사는데 바닷가에 가서 음악 들으면서 힐링하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이걸 포기하고 사람 미어터지고 답답하고 정신 없는곳에가서 정착할려니 너무 괴롭다 서울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어딜가나 발 딛을 틈이 없을 정도로 사람이 너무 많고 지하철 타면 감정 실어서 존나 쎄게 밀치고 사람들 표정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존나 인생에 불만 많아보이고 일에 찌들어있고 특히 날이 존나 서있더라 무슨 말만 하면 한대 칠거같고 항상 화가 나있더라 너무 팍팍하고 여유가 없어보인다 그리고 너무 불친절함 알바생들도 진짜 존나 불친절하더라

 

계집년들이야 그렇다치고 서울 좋아하는 사람들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난 서울에서 살고싶지않다 나 좀 도와줘라 어떻게든 부산에서 취업해야되는데 일자리는 없고 부모님한테는 뭐라고 설득해야 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