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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돌을 층만 내서 계단을 만듬. 제일 처음에 단차도 마찬가지.

계단 중간에 손잡이를 단색으로 심플하게 박아놓음.


바닥이나 계단이나 딱봐도 오래된 느낌이 있는데

전체적으로 오래됐지만 추하지않고 질서가 있는 뭔가가 느껴짐.


계단 우측에 보면 돌옆에 이끼가 끼어있고

위로 자라는 푸른 가지런히 깎여있음.


이 장면을 보는 순간 0.4초 이내로 안정감이 느껴지는데

이걸 뭐라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