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급지는 길거리에 개나소나 외제차 끌고다니고


주민들도 "나 한따까리 하는 사람이야" 이 마인드 기본 탑재 돼있어서 존나 꺼드럭거릴거고


모연예인 층간소음 논란처럼 ㅇㅇ


그냥 하급지에서 황족으로 사는게 훨씬 나음


도로에 싹다 흉기차인데 나만 포르쉐면 신호바뀌고 출발 3초간 안해도 빵빵 안해댈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