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외국인 관광객 직항이 150만이였는데
김해공항 최대 수용량이 쥐어짜도 200만임
한마디로 아주리 용을 써도 200만 이상은 직항으로 못 받고 부산에 오고 싶은 여행객들도 인천경유를 해야한다는 소리지
외국인 여행객이 늘면 늘수록 부산 입장에선 받고 싶어도 못받는 지경이 된다는 소리임
신공항 거론 된게 이미 20년 가까이 되는데 대구놈들이 개지랄만 안했어도 가덕도 생생 돌아가면서 늘어나는 수요 그대로 받아 먹을 수 있는데
김해공항 확장이니 밀양 신공항이니 개좆도 안되는 소리 하면서 어깃장 놓다가
올해 착공한다해도 준공 되는 시점이 2035년 하반기임 9년동안 병목현상 내내 유지 하고 있어야 한다는 소리
진짜 대구놈들 이미 김해공항 포화가 10년도 더된일인거 뻔히 알면서도 죽기 싫다고 공항 유치한다고 개지랄 하다가 이꼴나는거 볼때마다 저놈들이랑은 상종을 하면 안된다고 다시 한번 느낌
이번에 bts 부산 공연?
거기에 영남권 ktx 40분 거리하면서 빨대 꽂을려는거 보고 진짜 사람새끼들이 아니구나 싶더라
정확한 현실 인식
김해공항이 포화에 가까워진건 사실이다만 외국인 수용량 200만은 근거가 있음? 보통 공항 수용량은 내국인 외국인 구분 안하는데?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김해공항에서 운항 가능한 국제선 항공 좌석은 연간 600만 석 수준으로, 이 중 400만 석을 우리 국민들이 해외 여행과 출장 등에 이용하고 있다. 부산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좌석 수는 대략 200만 석에 그치기 때문에 획기적으로 관광객을 늘리기는 힘든 구조라는 것이다. 이병석 부산시 관광마이스과장은 “1000만 명이라는 목표는 제대로 된 동남권 관문공항이 들어서야만 달성 가능한 수치”라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0918333 2019년도에 나온 기사다
@글쓴 도갤러(218.239) 저건 순전히 코로나19 직전에 좌석공급량 가지고만 판단한거라 지금같은 경우엔 성립 안함 특히 부산-타이중처럼 외국인 관광수요 노리고 우리나라 LCC나 해외 FSC가 작정하고 노선 뚫는 경우에는 더더욱
개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