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 자료(예: KBS 다큐 3일 등)에 따르면, 부산의 핵심 산복도로들이 관통하거나 그 영향을 받는 동네는 총 78개 동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되기도 합니다. 이는 원도심(중·서·동·영도구)뿐만 아니라 부산진구 사하구 사상구 등 산을 등지고 형성된 주거지를 모두 포함한 수치입니다
행정동 명칭이 아니라 마을 공동체나 도시재생 사업 구역 단위로 쪼개면 숫자는 훨씬 더 늘어납니다
각 동네마다 있는 행복마을 벽화마을 새뜰마을 같은 소단위 마을을 합치면 부산 전체적으로 고지대 낙후 지역을 개선하기 위한 공동체는 100여 곳이 훌쩍 넘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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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사진은 열심히모았노
부산놈이냐? 말에 가시가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