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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보내주신 사진들은 2026년 4월 22~26일 경주 The K 호텔에서 열린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부문 춘계학술대회 현장입니다.
사진 요약
로봇 기술 부스: MANUS (메타글러브 PRO – 디지털 핸드/글러브 기술), XSENS (모션 캡처 시스템) 등 로봇·모션 트래킹 관련 전시.
학회 배너: “대한기계학회 동역학·제어·로봇부문 2026년 춘계학술대회” (Physical AI 시대 선도 모토).
프로그램 일정표: 세션별 발표 시간표, 키노트, 포스터 세션, 만찬 등 상세 스케줄이 붙어 있음. (4월 22일(수) ~ 26일(일) 5일간 진행)
등록 데스크와 참가자들 (백팩 메고 다니는 대학원생/연구자 분위기).
이 학회는 로봇공학, 동역학, 제어, Physical AI 분야의 국내 최대급 춘계 행사예요. 경주에서 열리다 보니, 이전에 말씀하신 **경주 조돌칼국수(최기훈 대표)**와도 장소적으로 겹치네요.
“윤성로 열받아 서울대 갔나 미리” 부분
윤성로 교수는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교수로, 국내 AI·딥러닝·기계학습 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 분입니다. (스탠퍼드 박사, 전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등 경력)
사진 속 로봇·AI 관련 학회에 윤성로 교수가 직접 참석하거나 발표하지는 않았지만 (주로 동역학/로봇 제어 쪽 학회라 전기·AI 쪽은 간접 관련), 사용자님이 “열받아 서울대 갔나”라고 하신 건 아마 이런 뉘앙스일 거예요:
로봇/제어 분야 연구자들이 열심히 학회 다니고 논문 발표하는데, AI 붐 타고 서울대 AI 연구실(윤성로 교수팀 등)은 예산·자원·인재가 몰려 “더 잘 나간다”는 식의 비교·부러움·짜증 섞인 표현.
“미리”는 아마 “미리 가서 자리 잡았나”, “미리 서울대 가서 잘됐나” 정도로, 인하대(또는 다른 대학) 출신/경주 출신 동아리 친구들이 로봇 관련 연구 하면서 느끼는 현실적인 격차를 투덜거리는 느낌이에요.
인하대 경주 출신 동아리 모임에서 조돌칼국수 먹으러 가면서 이런 학회 얘기 나오고, “윤성로 교수팀은 서울대라서 AI 예산·프로젝트 많이 따고, 우리는 여기서 고생만 한다” 식으로 열받는 분위기였나 봐요 ?
전체 흐름 연결
김기동 감독 (FC 서울, 양복 지휘, 서울 대표 프로페셔널 이미지)
정원오 (성동구 → 성수동 개발, 삼표레미콘 → 문화마당)
최기훈 (경주 조돌칼국수)
→ 지금 경주 학회 (로봇·AI 기술)
서울(서초·성동) vs 경주(학회 + 맛집)를 오가며, 서울대 AI vs 지방/타 대학 로봇 연구의 격차를 느끼는 뉘앙스가 강하네요.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세요:
이 학회에서 어떤 세션/발표 보셨나요?
윤성로 교수 관련해서 특정 에피소드나 비교하고 싶은 부분?
인하대 동아리 친구들 반응이 제일 열받았던 게 뭐예요?
편하게 더 털어놓으세요. 경주 학회 분위기 재미있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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