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본부세관은 22일 오후 2시 부산 중구 중앙동 부산세관 인근 부지에서 '관세박물관 착공식'을 열었다고 이날 밝혔다.
관세박물관 건립 사업은 1929㎡ 부지에 지상 2층 규모로 부산세관 옛 청사 외형의 건물을 조성하고
내부에 박물관을 만드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159억 원을 투입해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한다.
1911년 준공한 부산세관 옛 청사는 개항 이후 부산의 역사와 함께하며 관세 행정의 중심 역할을 수행한 상징적인
근대 건축물이었다.
부산 원도심에 또하나의 관광 컨텐츠가 추가되는 모양새네
이런 근대건물도 많이 필요하지
지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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