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전체 외국인 환자의 87.2%인 176만 명을 유치했고,


부산(3.8%), 경기(2.7%), 제주(2.3%), 인천(1.3%) 순으로 뒤를 이었다.


지난해 기준 서울에 유치등록 의료기관이 2555개소로 집중돼 있고 교통·관광·인프라가 집적돼 접근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복지부는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