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외래관광객 방문률(잠정치)은


서울(75.7%)이 압도적으로 높았고 그다음은


부산(17.2%), 경기(11.1%), 제주(10.1%),


인천(6.8%), 강원(4.6%) 등의 순이었다.


대구는 1.5%, 경북은 2.7%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