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대전 등 직장때문에 살았는데
언제쯤 고향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비슷한 업무를 찾아도 연봉이 천만원 이상 깍이니 가기가 그렇습니다
사업하시는분들이 지방에서 사업하는 거니까 싸겠지? 하면서 임금을 후려치는 걸까요
언제쯤 고향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막막하기만 하네요
비슷한 업무를 찾아도 연봉이 천만원 이상 깍이니 가기가 그렇습니다
사업하시는분들이 지방에서 사업하는 거니까 싸겠지? 하면서 임금을 후려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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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같은애들 노리는거임ㅇㅇ 젊은사람들 부산고향에서 살고싶어하는거 사장들도 알거든
절대 내려오지마라. 햄도 원래 윗지방 첫 대기업 출신이다.
햄 본사 원래 수원이었음.
휴가 때 부산 내려올 때 그 기쁨 그걸로 걍 살아가라.
내 서울친구 봐라. 휴가 때 부산 꼬박꼬박 내려오는데. 일은 서울에서 사무직하잖아.
공직이면 나는 괜찮다고 봄.
공무원은 부산 살기 괜찮음. 사기업이면 절대 부산 내려오지마. 내려오기 전에 이직 자리 잡아놓고 내려오던가. 안그럼 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