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HMM은 다음 달 8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변경의 건을 부의한다고 이날 공시했다https://www.viva100.com/article/20260423501225
노조가 왕인 나라에서 감히?
노조 위에 이재명이 있는데 어쩌겠음
HMM 본사 이전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이었던 데다, 대주주인 산업은행과 해양진흥공사,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전재수 의원과 박형준 부산시장이 모두 HMM 본사 이전에 찬성하고 있어 노조는 사면초가에 몰린 형국이다. 출처 : 허프포스트코리아( https://www.huffingtonpost.)
세금써서 살려놨는데 찢길수도 있다고 진짜로
북항재개발지역에 멋진 사옥 하나 짓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