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과 하닉으로 눈가리고 아웅하지
삼전 하닉이 전체 고용시장에 차지하는 비율은 0.5% 밖에 안됨
나머지는 그냥 다 어렵고 그게 실질적으로 지표로 나타난 1분기는 ㄹㅇ 헬파티 전조현상임
특히 수도권쪽이 AI에이전트에 직접적으로 대체 되는 화이트칼라 고소득 업종을 사실상 독점 하고 있어서
타격이 상대적으로 훨씬 큼
지방에 있는 고소득은 대부분 전문직이고 안정적 직종은 공무원 공기업 정도라 상대적으로 덜하고
그동안 ai가 대체한다 한다 하다가 1분기만에 좆댄거 보고 이제 진짜 3년뒤 5년뒤쯤에 어느 정도 박살날지 가늠이 안됨
지금 수도권으로 떠나는 청년층도 고소득 직종 뿐만 아니라 미래를 보고 탈출 하는애들도 있는데
현실은 그냥 미래 자체가 붕괴 된 수준임 메모리 사이클에 탑승한 전체 고용시장의 0.57% 밖에 안되는 반도체 말고는
북극항로니 뭐니 하면서 자꾸 지랄하는게 다른게 아님
ai가 고도화 돼서 화이트칼라 대체 해버려도 지정학적 위치를 바꿀순 없으니까 부산항의 중요성이 생기는거임
그리고 단순 부산항만 떼놓고 보는게 아니라 부울경에 있는 제조업 클러스트 세트 메뉴로 봐야함
고용시장 자체는 전국 다 얼어붙겠지만 지정학적 가치로 인한 도시의 역할은 떡상 하는거임
지금 미국이 군함 하나 못만들어서 병신짓 하고 있는거나 유럽도 금융 서비스업으로 전직 했다가 ai시대되고 도륙 당하는 중이라 제조업이 강한 국가들은 시간이 남아 있음
그래서 제조업과 그걸 실어나는 장소가 존나 중요해짐
반도체팹 지어달라 이런 소리 하기보다 부산의 강점인 부울경 제조업 클러스트와 해운관련 기업 전부 부산으로 내려서 도시가 가지는 가치를 높여야함
어차피 고용률은 나날히 좆박을거임 이걸 인정 안하면 안됨 그리고 이건 비단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제만도 아닌 전세계적 문제임
그리고 이미 10년전에 완성할수 있었던 제조업 클러스트와 트라이포트를 대구놈들이 신공항으로 떼쓰면서 어거지 부리다가 늦어진거는 두고두고도 쌍욕해야 할 부분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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