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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쌍넘의 새끼들


특히 부산은 양반비율 0%대일듯


선시대 과거는 문과ㆍ무과ㆍ잡과로 나누었는데, 대다수 문과에 응시했다. 문과에 합격한


이는 약 1만 5천여 명, 생원과 진사과는 약 4만 7천여 명이다. 연평균 문과는 30명, 생원과 


사과는 100명 정도가 선발되는 꼴이다. 그 중 문과에 합격한 수를 살펴보면 서울(한성)은 3


969명, 강원도 148명(강릉75ㆍ원주73)명, 경기도 402명(개성82ㆍ광주107ㆍ수원68ㆍ양주


81ㆍ여주64), 경상도 496명(경주52ㆍ상주119ㆍ안동154ㆍ영주110ㆍ예안61), 전라도 199



(남원81ㆍ나주64ㆍ전주54), 충청도 313명(공주80ㆍ청주101ㆍ충주132), 평안도 412명(안


주60ㆍ정주235ㆍ평양117), 함경도 98명(함흥98)이다. 반면에 제주도는 합격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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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동네서 족보 이야기하면 귀싸대기 왕복으로  맞는데 


부산에서는 그게 통함


최익현 경주 최씨 어쩌고가 농담이 아님.


뭐만 하면 본가드립하는거 보면


왜 똥푸에서 본가를 찾는지.ㅎㅎㅎㅎ 


실력도 없는데 족보도 없으니 컴플렉스인가.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