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본의 정체성은 마한,가야 중심이고
한국의 정체성은 신라,고구려 중심이다.
백제는 어중간한데 이유를 설명한다.
고대 한반도와 만주는 일본어족을 쓰는 집단이 살았다.
그리고 요서,요동에는 한국어족을 쓰는 집단이 살았다.
우리 역사는 요서,요동에서 한국어를 쓰는 우리조상들이
일본어족을 쓰는 한반도,만주인을 밀어내는 역사다.
부여,가야,마한족들은 일본어족과 가까운 집단이다.
신라,고구려,백제 지배층은 한국어족과 가까운 집단이다.
즉, 한국어족이 일본어족보다 문명적으로 우월했기때문에
그들을 지배하는 지배족이고 피지배족이 일본어족이다.
우리 역사를 잘봐라. 도시국가에서 시작한
백제,서라벌,졸본부여(고구려)가 각각
마한,진한,부여를 잡아먹는 역사다.
즉 일본어족을 쓰는 많은 피지배계급,즉 상대적으로
야만인,미개인들이 문명인(한국어족)에게 지배당하는
역사가 큰 흐름이다.
나는 지금 이글을 다른 어떤곳에서도 쓰지 않고 여기처음쓴다.
니들이 역사쪽에 관심이 있는것같아서 알려준다.
그런데 신라,고구려는 확실히 한국어족으로 지배층이 바뀌었다.
백제가 좀 애매한건 백제도 원래 서울에서 시작했기에
한국어족이 지배집단인데 왜와의 연결고리,
그리고 후기 백제로 갈수록 왜와 가까워지기 때문에
백제는 지배계급과 피지배계급 언어가 후기까지도 분열되어있었다.
이건 신라도 마찬가지긴 했지만
(가야는 일본어족과 한국어족을 쓰는 집단이 혼재되어있었다고 본다.)
신라는 상대적으로 빠르게 한국어족으로 교체되었다고 보는데
백제는 마한세력이 백제가 망하기 까지도 권력의 중심부에 있었다고
보기에 애매하다고 쓴것이다. 아마 문화도 혼재했을것이다.
근거는 백제언어다. 백제어와 신라어는 말이 통했지만
쉽게 얘기하면 신라는 수도 서울을 서라벌,서벌로 발음했지만
백제는 사비,소부리로 발음했다. 사비와 서라벌은 어원이 같고
지금 우리 수도 서울의 어원이기도 하다.
즉 백제어는 현대 일본어와 발음이 비슷하다.
받침이 약하다. 신라어가 현대 한국어와 발음이 비슷했을것이다.
그리고 신라는 고구려의 지대한 영향을 받았고
고구려와 신라는 같은 문화권이라고 나는 본다.
이상이다. 어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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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가 고구려어와 비슷하다는 얘기가 나오는 이유도 고구려안에 부여인들이 많았고 그 부여인들이 일본어족을 썼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구려가 일본이다 이런 얘기도 나온다. 위에 적은 졸본부여가 홀본부여다. 그런데 홀본=일본이다. 즉 고구려초기 역사에 일본어족을 쓰는 세력들의 흔적을 볼수있다. 만주에 있던 부여가 어떻게 일본과 연결되는지 궁금했는 사람들은 이제 이해가 될거다.
백제=일본이다는 얘기는 흔하다. 홀본부여 초기세력들이 내려와서 백제를 세웠을 가능성도 생각할수 있고 여러가지 상상이 가능하다. 어찌됬든 고구려-백제-일본은 그래서 연결되는거고 백제는 망할때까지도 일본과 관계가 깊었기 때문에, 그리고 마한이 전라남도 지역에 가야가 멸망할 시점까지 존재했고 백제멸망후 백제지배층이 왜로 건너가 일본이라고 하는 국호를 만들었다는 주장까지 이야기가 이어진다.
신라는 좀 다르다. 경주와 낙동강은 분리해서 봐야한다. 낙동강은 가야세력권이고 경주는 울산,포항의 배후지를 가진 독립적 세력이었다. 그래서 신라는 빠르게 한국어족화 되었다고 본다. 거기서 가야를 집어삼켰고 신라는 서라벌을 구심점으로 빠르게 통합했다. 백제와의 차이점이라고 본다. 박>석>김으로 바뀌는데 김씨세력은 확실히 한국어족 세력들이다. 김씨로 바뀌고부터 신라가 급속도로 발전한다. 그래서 신라-백제가 말이 통한다는 얘기도 있고 안통한다는 얘기도 있는데 확실하게 얘기하면 지배층끼린 말이 통하는데 지배층과 피지배층은 한국,일본어족으로 말이 달랐다.
상상보다는 검색을 해보는게 안낫겠나 현재 도쿄가 원래 신라군, 고마군이 있던 지역이고 악센트도 대구경북에 가까움
큰 그림을 보자꾸나. 그건 작은 그림일뿐.
@글쓴 도갤러(115.140) 귀를 닫을거면 입도열지말그라
큰 지식 앞에서 작은 지식을 들이미는구나. 너는 너 할 도리를 하그라.
@글쓴 도갤러(115.140) 부여를 일본어족으로 보는 시점에서 이미 지식 밑천 다 들통났다 열심히 헛꿈이나 꾸거라
부여도 가야,마한 등과 비슷하다. 졸본부여의 사례처럼 여러 부여세력들이 있었다. 부여는 그지역을 통칭하는 명칭이었다. 즉 한국어족 세력들도 있었을것이고 일본어족 세력들도 있었을것이다. 부여와 일본과의 연관성은 여러군데서 발견되는데 그걸 설명할 길이 없었다. 고구려어와 일본어 수사의 유사성도 마찬가지다. 고구려가 부여의 건국신화를 뺏긴 이유는 부여족을 통치하기 위해서다. 고구려 건국세력과 부여세력(피지배세력)이 같았다면 신화를 뺏길 이유도 없었을거다.
일본 학자중에 한이라고 하는 명칭이 언제,왜 생겼냐 연구해보니까 왜인들(왜인들이 원래 중국 오,월지역에 살았다.)과의 연결고리가 있다고 하는 주장도 있다. 즉 우리가 지금 쓰는 대한민국 이라할때 한이라고 하는 이 명칭이 왜족과도 연관이 있을 가능성이 있다. 나도 그렇게 본다. 예맥족의 예맥은 우리다. 예맥은 때론 다르게 쓰이기도 하고 같은 의미로 쓰이기도 했을것이다. 예맥한이라고 할때 한의 한은 왜인의 정체성도 포함된 명칭일 가능성이 있다는것이다.
이 왜라고 하는 명칭에 대해서도 tmi를 하자면 왜는 처음부터 일본열도를 가리키는 명칭은 아니었다. 왜는 중국에서 부른 명칭인데 원래 중원(중국중심부)에서 왜는 지금 중국의 상하이,난징,항저우 이 지역을 부르는 명칭이었다. 삼국지로 치면 엄백호있던 그지역이다. 그 지역이 춘추전국시대에는 오,월이 있던 지역인데 이 지역을 그이전에 왜라고 불렀다. 그 왜라고 하는 명칭이 일본열도로 확대된것이다.
민족의 유사성이 더 중요하지. 한국의 뿌리는 부여의 예맥 민족에서 찾는게 맞음. 부여 출신 이민들이 고구려와 백제를 세운거고 백제는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거나 수도 이름을 부여로 하거나 왕족의 성을 부여씨로 하기도 했음 예맥 민족은 일시적으로 멸망했다가 황해도를 기점으로 부활하여 고려를 세우고 발해와 신라를 흡수하여 예맥 민족 통일 국가를 이룩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