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게 힘들다고 본다. 50조..너무 크다. 31조도 엎어진 금액인데 1.7배라 힘들다. 오세훈은 의지만 앞섬. 그리고 나중엔 또 자신이 시장이었음 스탠스로 나오겠지

정원오의 용산스탠스는 아직 밝혀진게 없어 어떻게 됭지 모르겠네

 압구정 성수같은경우는 무난할거라 본다만. 용산은 너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