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한국기업들은 똥서울이 절대 안내줘서
외국회사들을 유치해서 양질의 일자리를 늘려야되는데
그럴라면 부산이 한국에서 제일 영어가 보편화되고 영어교육이 잘되있는 도시여야되는데
똥서울이랑 똑같은 주입식 영어하고있으니까 인재들 다 서울로 올려보내는 서울 뒷마당멀티로 살고있는거임
이건 진짜로 진짜의 진짜인데 교육을 완전 독립해서
진짜 시험을 위한 영어교육이 아니라 실제 영어로 말할 수있는 교육으로 혁명적으로 다 바꿔야됨
유치원부터 영어유치원으로 다 전환하고 초중고 매일 하루 2교시씩 영어원어민으로 수업하고 이런식으로
부산 전체가 힘들면 해운대만으로 한정하든지 간판 싹다 영어로 바꾸고 완전 영어도시, 영어타운으로 만들어야됨
마침 관광이 잘되니까 영어 네이티브들이 관광만 하고 돌아갈게 아니라 여기서 한번 살아볼까 하는 마음이 들게 해야됨
맨날 정치인들 글로벌허브머시기 입으로만 떠드는데 서울기업은 죽어도 지방안내려가고 외국회사는 1도 없으면서 무슨 글로벌이고 우물안 개구리지
글로벌하고싶으면 본인부터 글로벌로 바껴야됨
우와 진짜 어저미다운 생각이다
그치 내륙은 외국인들이 안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