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아래 사진은 2024년 세계해양도시 보고서에 나온 "해당 도시(City)에 본사(HQ)를 둔 해운/해양 기업들이 생산(등록)한 특허 수"
단순히 그 도시에 항만이 있거나 해운 회사가 많은 것이 아니라, 기술 혁신(특허)의 주체가 그 도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가를 측정
쉽게말해 "지식서비스 조달순위"
인천과 서울합해도 부산에 발리는 현실
그리고 해양금융규모
인천+서울은 보이지도 않는다
한마디로 지잡대 교수의 발언은 열폭이상이하도 아니니까 그냥 개무시해도 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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