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는 몇년 길게는 10년 이상 부산에 터전 꾸리고살면서 보고 느꼈을 그것들이
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심심하게 느낄만한 그 일상이

여행으로 오는 사람들에겐 진정으로 행복으로 느낀다는거니까
그냥 부산에서 행복한 시간만 보내다갔으면 좋겠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