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는 몇년 길게는 10년 이상 부산에 터전 꾸리고살면서 보고 느꼈을 그것들이 어떻게 보면 지루하고 심심하게 느낄만한 그 일상이 여행으로 오는 사람들에겐 진정으로 행복으로 느낀다는거니까 그냥 부산에서 행복한 시간만 보내다갔으면 좋겠는거임
이야 글을 왜케 잘써
이 시대에 보기 힘든 명문이다
ㅋ 이새끼 전라도에서 죽는거 보다는 부산에서 사기? 통수 치는 부산에서 죽겠는다 말이잖아요~~ 부산은 전라도 홍어새끼들 많아서 뉴스도 자주 나 옵니다!!! 야 양아치 국가에 귀부 하쇼!!!!!!
글빨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