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서울넘버원은 너무나 한국 사회에 만연해서
이제 상식이므로 그걸 굳이 드러내고 말하는게
너무 촌스러운 짓이라고 생각함
2 그런데 서울넘버원병이 유독 발작할때가 있음
위 부산병 관련 글에서 서울보다 부산이 더 재미있다 라고
자유로운 개인의 생각을 적었다가 여기저기서
서울이 뭐든지 더 낫다는 지적질이나 열등감이니
독립이라니 숨어있던 잠재의식이 발동해서
마치 중화의식에 젖은 중국인처럼 엄청 공격적으로 분노함
3 만약에 외국인들이 서울보다 부산이 더 재미있다
라고 말하면 아무말도 못할거야 그걸로 딴지 걸면
외국인들한테 ㅂㅅ 취급 받는다는 걸 본인들도 알거든
4 저런 ㅂㅅ들이 생겨난 것 자체가 조선의 뿌리깊은
신분계급 질서의 중앙집권 토대에서 현대의 서울 몰빵
이익 세력들이 심어놓은 서울병 때문이다
5 정치인들이 지역균형발전 장난질만
맨날치고 있지만 한두 번 속고
맨날 거기에 기대며 속는 것도 바보 같은 짓이지
6 그런데 부산에 외국인들이 몰려와서 뷰티플~
살기 좋은 도시라며 부산 브랜드가 전세계에 알려진다면?
국내 서울 미디어와 서울병 세력들이 철저히
만들어 놓은 서울중심관 헤게모니에
서서히 균열이 가기 시작하는거지
아이들은 부산은 세계인들이 인정하는 국제도시이고
매력이 넘친다는걸 직접 배우고 인식하는 셈이지
7 사실 이런 목적으로 올림픽 엑스포 유치권 따내고
정부가 엄청난 인프라를 예타 없이 신속하게
만들어 주는 것인데 그런 1회성 행사없이 가덕도
공항 만들면 국민혈세 낭비이니 경제성 없다느니
이게 그동안 벌어진 일임
8 부산에 외국인 많아지는게 뭐가 큰 의미있냐?
산업(공장)이나 유치하라는 개소리들이 나오기 시작했음
그러나 외국인은 서울에게 철저히 속박당한 부산을
세계로 풀어주는 해방군 역할을 하는 것이지
당장 씀씀이로 부산 내수를 살려주는 건 굳이 언급할
이유도 없고 말이지
- dc official App
말 진짜 잘하시네
개추
서울애들 발작하는게 너무웃김
1%의 서울 지배층 말고는 일자리 부동산같은 지극히 경제적인 이유만으로 서울가서 스스로 볼모잡힌 노예처럼 서울부흥회여는거랑 살기좋은 도시라서 사랑받는거랑은 분위기가 다름. 서울을 지배하고있는건 서울에 대한 사랑이 아니라 서울의 상징성으로 뿌려지는 돈다발을 보고 몰리는 거지들의 환호성이지.
집값 상승이 크지. 사울살면 집값이라도 나중에 보상받는다
이런건 실베보내야지 ~~~ 또 실베 서울충들 발작하겠구만 ㅋㅋㅋ
서울충들 집단열폭중 ㄹㅇ
서울사람은 부산에 관심도 없어
진짜 지방애들 서울에대한 열등감이 상상이상이구나 서울도 똥스울이다 마 사람사는데가 다 똑같지 열등감갖지마라
부산 자체가 망했는데 왜 감 볼것도 없고 아파트밖에 없는 노인들 밖에 안 사는 시골인데... 요즘 초중고 애들 부산을 촌 시골 이라고 생각함 옛날과 다름
서울 사람들은 관심도 없는데 부산 애들끼리 나 좀 보래이~ 서울이랑 마짱 함 떠보까! 이러는격
지나가는 여자애잡고 물어봐라 부산 살거냐 서울살거냐 결국은 보%지픽이다 븅신새꺄 ㅋㅋ
팩트 : 부산인구는 계속 줄어들기만 한다.
서울 사람인데 열등감인진 모르겠는데 부산 갔다오고 느낀게 인프라 ㅈㄴ 부족하고 할게없던데... 물가 싼거 원툴 분명 관광지라 비쌀텐데 서울보다 싸게 느껴짐...
바로 튀어 나왔노 바퀴벌레마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