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타보면 개칙칙함 노인들뿐
동부터미널에서 내려서 1호선 탔는데 분위기 밝던데 뭔가 서울에서는 못느끼는 연령대는 다양했던거 같고 외국인들도 있고
여행때문은 아닌 듯. 서울가면 칙칙함. 누렇고 흐리멍텅하고 그럼
여행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더 밝은게 맞나 바이브도 여유로운거 같고
@도갤러2(211.234) 실제로 그렇다. 같은 맑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라이브보면 서울 부산 차이가 남. 같은 맑은 날에 도쿄 > 부산 > 서울 이동한다면 순서대로 쨍하고 밝은 정도가 흐려짐
미세먼지 때문도 있을거고 무엇보다 부산은 바다를 쉽게 볼수있는게 참 좋은듯 바다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큰거같다 수도권은 정신병 걸릴거같아도 어디 갈수있는데가 없음
수도권은 공기가 칙칙
공기질부터 다르고 일단 부산이 밝음. 서울은 노란빛이 도시 전반에 깔려있고 부산은 쨍한느낌이 많음
서울가면 항상 느끼는게 도시가 누런느낌이 강하다는거임. 미세먼지때문인지 아님 도시전반적인 컬러가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날씨도 좋은데다가 미세먼지 차이가 정말 큼.. 거기에 확 트인 해운대나 광안리등등 바다가면 뭐 말 다했지
부산은 상쾌함
부산은 뉴진스 아일릿 느낌이고 서울은 베이비복스 느낌이긴 하지.
수도권 서남부쪽가면 맑은날에도 묘하게 잿빛 느낌있음 ㅋㅋ 구리 남양주 이쪽도 우중충한 느낌 존나 남
남쪽이니카 당연히 햇빛이..
뭐 그럴수도 있어요 사람이 시간적으로나 에너지나 여유로울땐 시각이.달라지잖아요? - dc App
내가 서울 부산 다 살아봤는데 서울은 강남 번화가 제외하고는 우중충하고 뭔가 동대문시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느껴짐 날씨를 제외하고도 부산은 뭔가 밝다 분위기랑 에너지가 그래... 그런데 한 도시도 구역마다 분위기 다름
부산은 푸른 건물이 많고 서울은 회색빛이자너
오후에 버스타봐라ㅋㅋㅋㅋ 노인이90%다
노인이고 나발이고 공기깨끗
막상 타보면 개칙칙함 노인들뿐
동부터미널에서 내려서 1호선 탔는데 분위기 밝던데 뭔가 서울에서는 못느끼는 연령대는 다양했던거 같고 외국인들도 있고
여행때문은 아닌 듯. 서울가면 칙칙함. 누렇고 흐리멍텅하고 그럼
여행때문이 아니라 실제로 더 밝은게 맞나 바이브도 여유로운거 같고
@도갤러2(211.234) 실제로 그렇다. 같은 맑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유튜브 라이브보면 서울 부산 차이가 남. 같은 맑은 날에 도쿄 > 부산 > 서울 이동한다면 순서대로 쨍하고 밝은 정도가 흐려짐
미세먼지 때문도 있을거고 무엇보다 부산은 바다를 쉽게 볼수있는게 참 좋은듯 바다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큰거같다 수도권은 정신병 걸릴거같아도 어디 갈수있는데가 없음
수도권은 공기가 칙칙
공기질부터 다르고 일단 부산이 밝음. 서울은 노란빛이 도시 전반에 깔려있고 부산은 쨍한느낌이 많음
서울가면 항상 느끼는게 도시가 누런느낌이 강하다는거임. 미세먼지때문인지 아님 도시전반적인 컬러가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날씨도 좋은데다가 미세먼지 차이가 정말 큼.. 거기에 확 트인 해운대나 광안리등등 바다가면 뭐 말 다했지
부산은 상쾌함
부산은 뉴진스 아일릿 느낌이고 서울은 베이비복스 느낌이긴 하지.
수도권 서남부쪽가면 맑은날에도 묘하게 잿빛 느낌있음 ㅋㅋ 구리 남양주 이쪽도 우중충한 느낌 존나 남
남쪽이니카 당연히 햇빛이..
뭐 그럴수도 있어요 사람이 시간적으로나 에너지나 여유로울땐 시각이.달라지잖아요? - dc App
내가 서울 부산 다 살아봤는데 서울은 강남 번화가 제외하고는 우중충하고 뭔가 동대문시장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느껴짐 날씨를 제외하고도 부산은 뭔가 밝다 분위기랑 에너지가 그래... 그런데 한 도시도 구역마다 분위기 다름
부산은 푸른 건물이 많고 서울은 회색빛이자너
오후에 버스타봐라ㅋㅋㅋㅋ 노인이90%다
노인이고 나발이고 공기깨끗